이같은 수치는 2009년 매출액 5420억원 대비 71% 증가했고, 영업이익 5070억원 대비 74%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 5039억원 대비 59% 증가한 것이다.
또 ㈜GS는 2010년 4·4분기에 매출액 2194억원, 영업이익 2026억원, 당기순이익 1848억원을 기록했다.
4·4분기 매출은 전분기 매출액 1622억원, 영업이익 1515억원, 순이익 1369억원 대비 각각 35%, 34%, 35% 증가한 것이다.
GS 관계자는 “GS리테일의 백화 및 마트부문 매각에 따른 이익과 GS칼텍스의 제3중질유분해탈황시설 상업가동에 따른 경질유 제품 수출 증가 및 정제마진 개선 등으로 ㈜GS의 지분법 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win5858@fnnews.com김성원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