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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시황] 금통위 우려 희석되면 채권금리 하락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2.08 18:10

수정 2011.02.08 18:10

채권금리가 전일 급등에 따른 부담과 2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다소 희석되면서 단기물 위주로 하락했다.

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표물인 5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일과 같은 4.51%를 기록했다.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일보다 0.04%포인트 하락한 4.06%로 거래를 마쳤고, 1년 만기 국고채는 전일보다 0.02%포인트 내린 3.40%로 마감했다. 장기물인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일보다 0.01%포인트 상승한 4.81%, 20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일과 같은 4.91%를 기록했다.


회사채(무3년) AA-는 전일보다 0.04%포인트 하락한 4.82%, BBB-는 전일보다 0.03%포인트 내린 10.83%로 마감했다.



/yutoo@fnnews.com최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