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판매업체인 메리케이코리아는 한국에서 핑크 에코 캠페인(Pink Eco Campaign·이산화탄소 감축운동)을 진행한다. 핑크 에코 캠페인은 여성이 주축이 되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힘을 보여주기 위해 각 가정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이다.
이산화탄소를 감축하기 위해 대중교통 이용하기, 자전거 타기,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 콘센트 빼놓기, 빈 방 불 끄기, 내복 입기, 커피 전문점에서 머그컵 사용하기, 장바구니 쓰기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메리케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세계적인 이슈인 이산화탄소 감축 문제를 공유하고, 여성·환경·사회공헌에 대한 차별화된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sdpark@fnnews.com박승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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