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인터넷 보안 선두기업 체크포인트(www.checkpoint.com)가 차세대 보안 비전인 ‘3D Security(3차원 보안)’을 9일 발표했다.
체크포인트의 ‘3D 보안’ 비전은 보안을 3차원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로 재정의 하고, ‘정책(Policy)’과 ‘사람(People)’ 및 ‘집행(Enforcement)’에 대한 통합을 통해 모든 보안 레이어에 걸쳐서 더 강력한 보안 성능을 달성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체크포인트 길 슈웨드(Gil Shwed) 회장은 “체크포인트의 3D 보안 비전은 비즈니스 프로세스로 보안을 재정의함으로써, 운영을 간소화 하면서도 기업들이 요구하는 보안 수준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체크포인트 3D 보안은 정책과 사람, 집행에 대한 통합을 통해 기업들이 보안을 하나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로 탈바꿈시킨다.
/hong@fnnews.com 홍석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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