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에버랜드 트위터 계정(withEverland)을 팔로우한 다음 에버랜드에 방문해 멘션을 보내면 되는데 멘션 시에는 당일 에버랜드 내에서 함께 찍은 사진과 고백 메시지를 남기면 된다.
멘션한 내용은 에버랜드 트위터에서 생중계되며 매일 세 차례 총 9커플을 선정해 캐리비안베이 골드시즌권을 현장에서 바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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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버랜드는 발렌타인 데이 기간중 에버랜드를 방문한 연인들이 트위터(twitter.com/witheverland)에 함께 찍은 사진과 사랑 고백글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캐리비안 베이 골드 시즌권을 제공하는 'Lovely moment'를 실시한다. |
골드시즌권은 7∼8월 초성수기에도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으로, 발렌타인데이를 함께 한 커플들의 여름까지 책임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 에버랜드는 이벤트 기간동안 트위터를 통해 연인들만의 추천 코스를 안내할 계획이다. 얼음 성벽과 이글루를 실감나게 재현한 스노우 빌리지와 눈썰매장, 토끼 먹이주기 체험이 가능한 토끼 마을 등이 추천 코스로 꼽힌다.
특히 해가 저물면 화려한 빛을 수놓는 에버밀키웨이는 특별한 날을 맞아 기념 사진을 남기기에 안성 맞춤이다.
이 기간 동안 대학(원)생 커플들을 위해 특별한 가격에 에버랜드를 이용할 수 있는 ‘발렌타인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 패키지는 2인 자유이용권과 음료(코코아 또는 아메리카노) 2잔, 케이크 등 총 8만6000원 상당을 3만8000원에 즐길 수 있다. 패키지를 이용하려면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쿠폰을 출력해 학생증과 함께 매표소에 제시하면 된다.
/yhj@fnnews.com 윤휘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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