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세이도는 기능성 에이징 스킨케어 ‘에릭실 슈페리어’를 업그레이드 리뉴얼해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에릭실 슈페리어’는 20대~40대 여성들을 위한 신개념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제품으로 피부 노화의 원인부터 해결해 탄력 있는 피부로 가꾸는데 효과적이다.
리뉴얼된 제품은 독자 개발한 안티에이징 성분 '에이징-X(Aging-X)'가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새로 리뉴얼된 ‘에릭실 슈페리어’는 클렌징 라인 6종 (오일/폼/무스/크림/젤), 로션 및 에멀전 6종(중성/건성/지성용), 마스크팩, 나이트 크림, 마사지 크림 등 총 15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세이도 에릭실 슈페리어는 시세이도 매스티지 라인으로서 백화점 지하와 할인점(이마트, 홈플러스)에서 만날 수 있다.
/yhh1209@fnnews.com 유현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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