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강승건 연구원은 "시중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을 제외하면 전영업부분의 실적이 개선됐다"면서 "자산관리 영업 강화에 따른 일시적인 브로커리지 약정 점유율 하락이 3분기에 발생했지만 최근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 연구원은 "주식형 랩 잔고도 1월에 약 1300억원 증가해 6300억원 수준까지 상승했으며 주가연계증권(ELS) 등 자산관리 부분의 점유율 회복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1~2월 일평균 거래대금이 9조원대로 상승한 점을 감안할 때 4분기 실적 개선은 큰 폭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yutoo@fnnews.com 최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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