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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알, 경영정상화 기틀 마련 중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2.10 13:39

수정 2014.11.07 03:33

지앤알은 지난 9일 사모 신주인수권부 사채 발행으로 10억원을 성공적으로 납입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기존 자금유동성 문제를 순차적으로 해결중에 있으며, 구조조정본부를 본격적으로 가동해 경영안정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면서 “이번 추가자금 투입으로 안정적인 경영기반 확대를 위한 기틀을 마련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지앤알은 기존 경영조직의 비효율적인 요소의 제거와 신규로 진행 예정인 태양광사업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해 나간다는 방침을 세우고 오는 3월2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에서 신규사업의 기틀을 잡기 위한 이사진 영입 및 신규사업목적 추가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shs@fnnews.com 신현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