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위기를 조기 극복하면서 경제성장률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세입기반이 확충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009년과 비교해 세입이 늘어난 부분은 소득세(3조1000억원)와 법인세(2조원), 부가가치세(2조1000억원) 등이다.
지난해 예산안과 비교해 세입이 늘어난 부분은 부가세(2조1000억원)와 개별소비세·교통세(2조5000억원), 관세(1조4000억원) 등이다. 부동산 거래량이 줄어 인지세 수입은 1000억원 정도 감소했다.
/ch21@fnnews.com 이창환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