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결승전은 서울 양천구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리며 지난 7일부터 시작된 첫번째 GSTL에는 8개 팀이 출전해 승자 연승 방식으로 진행돼 왔다.
결승전에 오른 두 팀은 스타테일과 아이엠이며, 스타테일에는 박성준, 나도현, 김성재 선수 등이 포진해 있다. 감독은 위메이드 출신 원종욱 감독이다.
아이엠은 GSL 우승자 임재덕과 정종현 등 실력자들이 대거 소속돼 있는 강팀이다.
스타테일 박성준 선수는 “어느 팀이 올라와도 무조건 우승한다”고 말했다. 아이엠의 최용화 선수는 “GSL 우승자 2명을 배출한 우리 팀이 반드시 승리한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이번 GSTL에는 스타테일(STARTALE), 포유(fOu), 프라임(PRIME.WE), 티에스엘(TSL), 오지에스(oGs), 아이엠(IM), 제넥스(ZENEX), 슬레이어스(SLAYERS) 등 모두 8개 팀이 참가했다.
대회 우승 상금은 1000만원으로 이날 오후 6시에 곰TV에서 생중계 된다.
/hong@fnnews.com 홍석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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