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한

외교부 새 대변인 조병제 駐미얀마 대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2.10 17:50

수정 2014.11.07 03:28

외교통상부 새 대변인에 조병제 주 미얀마 대사가 임명됐다고 외교부가 10일 밝혔다.

전임 김영선 대변인은 올해 상반기 인사에서 공관장으로 나갈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부는 신임 기후변화대사에 손성환 전 주 시카고 총영사를, 안호영 통상교섭조정관 자리에는 이시형 전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행사기획단장을 임명했다.

/jschoi@fnnews.com 최진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