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전체메뉴
검색
English
구독신청
Family Site
금융·증권
금융
증권
부동산
정책
건설
철도·항공 ·선박
부동산 일반
산업·IT
산업
통신·방송
게임
인터넷
블록체인
의학·과학
경제
경제 일반
생활 경제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국방
사회
사건·사고
검찰·법원
행정·지자체
교육
전국
국제
국제 경제
국제 정치
국제 사회
동남아
라이프
연예
패션/뷰티
스포츠
푸드·리빙
레저·문화
오피니언
사설/칼럼
사외 칼럼
기획·연재
fn파인더
fn시리즈
핫이슈+
fnEdition
포토
기자ON
fn영상
신문보기
fnSurvey
닫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저작권규약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구독신청
고충처리
검색
닫기
공유하기
공유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주소복사
네이버 구독
구독
다음 구독독
구독
정치
북한
외교부 새 대변인 조병제 駐미얀마 대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2.10 17:50
수정 2014.11.07 03:28
확대
축소
출력
외교통상부 새 대변인에 조병제 주 미얀마 대사가 임명됐다고 외교부가 10일 밝혔다.
전임 김영선 대변인은 올해 상반기 인사에서 공관장으로 나갈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부는 신임 기후변화대사에 손성환 전 주 시카고 총영사를, 안호영 통상교섭조정관 자리에는 이시형 전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행사기획단장을 임명했다.
/jschoi@fnnews.com 최진성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