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쇼핑산책] 아웃렛,영캐주얼 봄 상품 특가전
아웃렛점들은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다양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를 연다.
뉴코아 아울렛 평촌점은 15일까지 연인들을 위한 ‘영캐주얼 봄상품 특가전’을 지하 2층 이벤트홀에서 진행한다.
미쏘 블라우스는 1만9000원, 원피스 2만9000원, 시슬리 바지 6만9000원, 에고이스트 코트가 5만9000원이다.
뉴코아 일산점은 같은 기간 각 층에서 브랜드 특가전을 열어 버커루 청바지를 3만9000원, TATE 티셔츠를 1만9000원에 판다.
뉴코아 광명점도 1층 행사장에서 잡화 특가전을 열어 리즐리자 핸드백과 페라 부츠를 각 3만9000원에 내놓는다.
패션 아울렛 세이브존은 15일까지 ‘놀라운 특가상품전’을 진행한다.
서울 노원점은 1만·3만원 균일가전을 열어 지오다노 티셔츠를 1만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노튼의 누빔후드집업과 니(NII)의 후드티셔츠를 각 30명 한정으로 1만원에 선보인다. 행텐의 후드남방과 바지도 30명 한정으로 1만원에 내놓는다.
밸런타인데이 선물용 향수로 안나수이 나잇오브팬시(30㎖) 3만원, 불가리 블루옴므(30ml)와 다비도(30ml)를 각 5만원에 판매한다.
경기 부천점은 패션 주얼리 파이치치에서 특가대전을 열고 14일 단 하루 커플링을 50% 할인판매한다.
밸런타인데이 선물로 크로커다일의 남성용 지갑은 4만6000원, 라끄베르 옴므 화장품 3만원, 버버리 위크엔드 향수(남·30㎖)는 3만원에 선보인다.
또 5000·1만원 균일가전을 열고 오마샤리프와 란체티, 니꼴 와이셔츠를 각 5000원, 막스포라의 투피스와 예시카 원피스를 각 10점 한정으로 1만원에 판매한다.
경기 광명점은 커플용 상품을 준비했다. 엘르의 커플 속옷세트는 3만8000원, 휠라와 수비비안의 커플 속옷세트는 각 6만원, 6만6000원에 판다. 패션주얼리 젬코리아의 커플 메탈시계는 각 5만3000원이다.
/[email protected]김은진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