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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네오위즈게임즈 해외 모멘텀 지속될 것
미래에셋증권은 14일 네오위즈게임즈에 대해 올해도 해외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6만원을 제시했다.
정우철 연구원은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 4분기에 기대치에 근접한 영업실적을 발표했다”며 “그동안 주가 상승의 걸림돌이었던 게임온 관련 대규모 손해배상 리스크(위험)가 해소되었다는 점이 앞으로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정 연구원은 “네오위즈게임즈의 2010년 해외 로열티 매출액은 전년대비 159% 증가한 1606억원을 기록했다”며 “올해는 46% 증가한 2344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 연구원은 또 “해외 온라인게임 시장의 높은 성장성을 고려할 경우 네오위즈게임즈의 높은 성장성은 유지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김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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