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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그린홀딩스,KC환경개발에 110억 규모 채무보증

김태경 기자
파이낸셜뉴스

KC그린홀딩스는 KC환경개발에 110억5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자기자본대비 11%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내년 2월2일까지다. 회사 측은 "이 보증은 계열사인 KC환경개발의 매립장 신규설비공사에 따른 보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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