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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2011 펀드마을] 우리자산운용
우리자산운용(대표 차문현)은 대표 금융그룹인 우리금융그룹의 자산운용부문 자회사로 단기간의 운용수익에 연연하기보다 장기적 안목에서 자자손손 행복한 투자를 위한 '고객의 평생자산관리 파트너'를 지향한다.
지난해 9월 선보인 우리 자자손손 백년투자 증권자투자신탁 제1호 '주식'은 장기투자 문화 정착의 일환으로 출시된 대표 상품이다. 각 업종을 대표하는 상위 1, 2위에 해당하는 기업 45개 내외에 동일가중 방식으로 투자하는 블루칩 지수와 동일한 방식으로 운용되며 KOSPI지수 대비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인덱스 투자형 펀드다.
인덱스 펀드인 이 상품은 타 액티브 펀드와 비교 시 장기적인 안정성과 저렴한 비용이 장점이다. 또한 펀드 성과가 코스피 대비 3개월 이상 낮을 경우 운용자산의 30%까지 자체 성장형 포트폴리오를 편입함으로써 단순히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의 단점을 보완했다.
정해진 운용 방법에 따라 운용하므로 일반 액티브 펀드와는 달리 매니저의 주관이 최소화돼 매니저 교체 등에 따른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email protected]김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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