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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바이스의 컨셉화보 '로드웨어'의 모델 김재욱(왼쪽)과 한혜진 |
청바지 브랜드 리바이스가 올해 첫 시즌 컨셉트화보 ‘로드웨어’의 모델로 배우 김재욱과 모델 한혜진을 선정했다.
이번 화보 촬영은 전량 호주에서 촬영했으며 촬영컷은 김재욱 밴드 ‘월러스’의 타이틀곡 ‘서울마녀’의 뮤직비디오에 우선 공개됐다.
로드웨어 화보는 ‘길 위에서 새로운 나를 찾다’를 주제로 자유롭고 빈티지한 청바지 패션을 제안하고 있다.
서호주 퍼스에서 우연히 만난 남녀 두 모델은 답답한 도시를 떠나 광할한 사막을 탐험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리바이스 마케팅 이승복 과장은 “이번 컨셉트는 빈티지한 청바지를 스타일리시하게 풀어내는 것으로 단순히 외모가 예쁘기보다는 자유로운 느낌을 살릴 수 있는 모델을 골랐다“면서 “주 고객인 20대를 공략하기 위해 뮤직비디오 등 감성 마케팅을 적극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wild@fnnews.com 박하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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