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자동차-업계·정책

닛산 뉴 로그 플러스 월 13만9000원 유예리스 프로그램 시행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3.02 17:58

수정 2014.11.07 01:49

한국닛산은 3월 한달동안 닛산의 주요 모델 구매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봄을 타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새봄을 맞이해 크로스오버부터 패밀리세단까지 닛산이 자랑하는 다양한 모델과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를 위해 먼저 행사기간 중 전국 6개 닛산 전시장에서는 ‘특별 유예리스 프로그램’, ‘24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주유권 지원’ 등 다양한 금융혜택이 제공된다.

특별 유예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소비자들은 월 13만9000원에 닛산의 도심형 크로스오버 뉴 로그 플러스의 오너가 될 수 있다. 선납금(35% 1046만5000원) 납입 후 유예금은 3년 뒤에 납부하면 된다.



닛산의 대표 패밀리세단 뉴 알티마 플러스의 경우 소비자들은 월 14만9000원을 내면 소유주가 될 수 있다.

현금을 이용하는 뉴 알티마 플러스 구매고객에게는 ‘주유권 200만원 지원’의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벚꽃으로 새 단장한 전국 전시장에서는 봄맞이 ‘Say after Drive’ 시승 캠페인이 진행된다.


뉴 알티마 플러스부터 뉴 로그 플러스, 무라노, 아이코닉 스포츠카 370Z, 수퍼카 GT-R까지 시승할 수 있으며 주요 모델 시승 후 구매를 완료한 전 고객에게는 ‘2011 서울모터쇼 VIP 관람권(1인/2매)’도 제공된다.

닛산 브랜드 세일즈·마케팅 총괄 엄진환 이사는 “많은 고객 분들이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닛산이 제공하는 디자인과 기술력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라는 취지에서 다양한 금융혜택 및 시승 캠페인을 준비했다”면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직접 체험하고 오너로서의 자부심을 함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닛산 전시장 또는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kskim@fnnews.com 김기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