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모션은 새봄을 맞이해 크로스오버부터 패밀리세단까지 닛산이 자랑하는 다양한 모델과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를 위해 먼저 행사기간 중 전국 6개 닛산 전시장에서는 ‘특별 유예리스 프로그램’, ‘24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주유권 지원’ 등 다양한 금융혜택이 제공된다.
특별 유예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소비자들은 월 13만9000원에 닛산의 도심형 크로스오버 뉴 로그 플러스의 오너가 될 수 있다. 선납금(35% 1046만5000원) 납입 후 유예금은 3년 뒤에 납부하면 된다.
닛산의 대표 패밀리세단 뉴 알티마 플러스의 경우 소비자들은 월 14만9000원을 내면 소유주가 될 수 있다.
현금을 이용하는 뉴 알티마 플러스 구매고객에게는 ‘주유권 200만원 지원’의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벚꽃으로 새 단장한 전국 전시장에서는 봄맞이 ‘Say after Drive’ 시승 캠페인이 진행된다.
뉴 알티마 플러스부터 뉴 로그 플러스, 무라노, 아이코닉 스포츠카 370Z, 수퍼카 GT-R까지 시승할 수 있으며 주요 모델 시승 후 구매를 완료한 전 고객에게는 ‘2011 서울모터쇼 VIP 관람권(1인/2매)’도 제공된다.
닛산 브랜드 세일즈·마케팅 총괄 엄진환 이사는 “많은 고객 분들이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닛산이 제공하는 디자인과 기술력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라는 취지에서 다양한 금융혜택 및 시승 캠페인을 준비했다”면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직접 체험하고 오너로서의 자부심을 함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닛산 전시장 또는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kskim@fnnews.com 김기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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