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5 SE Black’(2440만원)은 기존의 SE 플러스 트림에 43.18㎝(17인치) 알로이휠,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를 추가함과 동시에 블랙 인테리어와 인스트루먼트 패널 우드그레인을 적용, 스타일리시한 내부 디자인과 편의성을 더했다.
‘SM5 LE Exclusive’(2590만원)는 기존의 LE 트림에 동승석 파워시트, 후진 각도 조절 아웃사이드 미러, 하이패스 시스템을 추가로 적용, 편의성을 더했으며 뒷좌석 열선시트를 적용해 웰빙 패밀리 세단으로서 상품경쟁력을 더욱 향상시켰다.
르노삼성차 영업본부장 그레고리 필립스 부사장은 “SM5 SE Black과 SM5 LE Exclusive 등 스페셜 에디션 출시를 통해 기존 SM5의 우수한 상품성에 추가로 고급 편의사양을 기본 장착, 상품 경쟁력 및 고객혜택을 극대화했다”고 말했다.
/yoon@fnnews.com윤정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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