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등록된 특허(중국출원번호 : 200580041151.0)는 휴대폰,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디바이스의 홈 스크린에서 실시간으로 인터넷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운용하는 기술로, 미국에서도 등록을 기다리고 있다. 인스프리트는 최근 한달간 3건의 특허를 확보하며 기술 자산화를 강화하고 있다.
인스프리트 심재철 경영전략실장(전무)은 “특허 확보는 기술 및 시장 선점과 방어의 목적으로 주로 활용돼 왔는데, 이에 더해 지금은 특허 자체가 하나의 상품이고 사업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star@fnnews.com 김한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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