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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게임업체와 손잡고 앨리샤 팩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3.03 14:40

수정 2014.11.07 01:43

롯데리아는 게임업체 엔트리브소프트와 공동 마케팅의 일환으로 ‘앨리샤 팩’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앨리샤 팩은 대표제품인 불고기버거, 새우버거를 비롯해 인기 디저트인 치즈스틱, 양념감자를 콜라, 레몬에이드 등 음료로 구성됐다. 가격은 9600원이며 오는 3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모든 구매 고객에게는 ‘앨리샤’의 게임 캐릭터가 그려진 3D퍼즐을 제공한다.

앨리샤는 엔트리브소프트가 새롭게 론칭한 게임이다.

액션 라이딩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다이나믹한 레이싱 뿐아니라 관리 및 교배 시스템으로 자신의 목장을 꾸미고 말과 교감을 나누는 등 아기자기하고 다채로운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happyny777@fnnews.com김은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