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글라스 플린트 HSBC 회장은 3일(현지시간) 인도 데일리 이코노믹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인도 시장에 '배고프다'라고 말했다. 플린트 회장은 "세계에서 투자할 곳을 한 군데 고르라면 인도를 선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1월 인도 중앙은행은 외국 은행에 더 좋은 투자 환경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플린트 회장은 '매우 흥미로운 소식'이라고 밝혔다.
/paradaks@fnnews.com 민상식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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