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기아차, 여성들을 위한 모닝 시승단 운영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3.06 10:41

수정 2014.11.07 01:34

기아차가 여성들을 위한 신형 모닝 시승단을 운영한다.

기아자동차는 신형 모닝 출시를 기념해 인기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와 제휴를 맺고 제이에스티나 티아라 패턴이 래핑된 신형 모닝을 4개월간 시승할 수 있는 ‘기아차-제이에스티나 에디션 모닝 여성 시승단’의 발대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20명으로 구성된 ‘기아차-제이에스티나 에디션 모닝 여성시승단’은 3월부터 6월까지 총 4개월간 제이에스티나의 티아라 패턴이 래핑된 신형 모닝을 시승한다. 기아차는 제이에스티나와 함께 지난달 7일부터 27일까지 양사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단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최종 20명의 여성 시승단을 선발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제이에스티나 에디션 모닝 여성시승단에는 바이올리니스트, 패션디자이너, 현대무용가, 통신산업 연구원, 기상캐스터 등 당당하고 감각적인 삶을 사는 여성들이 참여해 여성 운전자들을 위한 다양한 신형 모닝만의 매력과 특징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pride@fnnews.com이병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