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 대학국제처장協, 14일 대학평가 개선 세미나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3.08 10:31

수정 2014.11.07 01:22

한국대학국제처장협의회(회장 김신동 한림대 교수)는 오는 1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털 볼룸에서 대학평가제도 개선방안에 대한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국내 60여개 대학과 교육계 관계자가 참석하는 세미나에서는 세계적인 대학 평가매체인 THE(Times Higher Education)의 평가 책임자인 필 배티, 평가연구기관인 톰슨 로이터스의 연구책임자 사이먼 프랫이 참석해 자사의 평가기법을 소개한다.

또 현재 진행되고 있는 세계 각국의 대학평가를 소개하고 대학평가 제도 개선 방안을 주제로 참석자들이 패널 토의를 하는 시간도 갖는다.
대학국제처장협의회에는 전국 80여개 대학 국제처장, 대외협력처장, 기획처장 등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rainman@fnnews.com김경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