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하이증 “보험주 이제 시작이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3.10 13:36

수정 2014.11.07 01:06

보험업종에 대해 금리인상과 손해율 개선 등 영업환경 개선으로 긍정적 접근을 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하이투자증권은 10일 “기준금리가 0.25%포인트 인상됐지만 물가를 감안할 때 추가 인상이 예상된다”며 “투자영업이익 확대가 기대되는 보험업종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손보의 경우 자동차손해율 개선과 맞물려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하이투자증권 김지현 연구원은 이날 “보험주가 금일 기준 금리 인상 후 차익실현 및 단기 모멘텀 소멸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오히려 저점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연구원은 보험주 톱픽으로 삼성화재와 LIG손해보험을 선정했다.



/kbd73@fnnews.com 김병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