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일반

[Golf is Life] 테일러메이드/R11 드라이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3.14 15:23

수정 2014.11.07 00:48

테일러메이드(korea.taylormadegolf.com)에서 선보인 2011년형 신제품 'R11 드라이버'는 화이트 컬러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튜닝 기능으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클럽으로 조절해 사용할 수 있는 신개념의 3D 튜닝 제품이다.

크라운 부분에 파격적인 화이트 컬러를 적용해 어드레스 시 빛의 반사를 줄여 집중력을 높여주며 화이트 컬러가 실제 헤드 사이즈를 더 크게 보이는 효과를 제공해 골퍼들이 더 자신감 있는 스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특징이다.

헤드에는 현대적인 형태의 공기 역학적 디자인을 채택해 보다 매끄러워진 라인이 스윙 스피드와 함께 볼 스피드를 높여주며 업그레이드된 튜닝 기능으로 더 정교하게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클럽으로 조절해 쓸 수 있다.


특히 클럽 페이스 앵글을 조절할 수 있는 '페이스 앵글 조절 기술(ASP:Adjustable Sole Plate)'과 클럽의 로프트 각도를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는 '비행탄도 조절 기술(FCT:Flight Control Technology)', 클럽의 무게 중심을 조정할 수 있는 '무게 중심 이동 기술(MWT:Movable Weight Technology)'이 조화돼 자신에게 딱 맞는 클럽으로 튜닝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여기에 새롭게 개발한 '페이스 앵글 조절기술(ASP)'을 적용해 오픈, 네추럴, 클로즈드 등 3가지 설정으로 페이스 앵글을 최대 ±2도까지 조절할 수 있다.

로프트는 9도와 10.5도로 구성돼 있다. 71만원. (02)3415-7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