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는 개인이 운영하는 소형점포 200개 100Mbps급 무선랜을 사용할 수 있는 ‘U+존’을 무료로 구축해주기로 하고 다음달까지 ‘U+존’홈페이지(zone.uplus.co.kr)에서 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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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U+가 전국의 소상공인이 경영하는 소규모 매장 200곳에 100Mbps급 초고속 무선랜(Wi-Fi)에 접속할 수 있는 'U+존'을 무상으로 설치해주기로 했다. 사진은 고객들이 U+존에서 태블릿PC로 무선랜에 접속해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는 모습. |
LG U+는 “그동안 공용 무선랜 접속지점은 대형 백화점이나 커피 전문점 등 대규모 유통 매장이나 외식업 프랜차이즈 매장을 중심으로 구축돼, 규모가 적은 개인사업자의 매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무선랜을 이용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는데 이번 ‘U+존’ 무료구축 행사를 통해 소규모 매장에서도 무선랜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LG U+는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주변의 무선랜 접속지역을 찾아볼 수 있는 ‘와이파이 월드(WiFiworld)’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에 매장 위치 및 정보를 등록해 소규모 매장의 홍보기회도 넓혀줄 계획이다.
/cafe9@fnnews.com 이구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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