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자동차-업계·정책

마이크로 소프트가 만든 포드 익스플로러 시스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3.20 13:28

수정 2014.11.07 00:25

▲ 20일 공개된 신형 포드 익스플로러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로고가 붙어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포드가 공동 개발한 인텔리전트 차량 시스템 ‘SYNC’가 장착된 것. /사진=이다일기자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20일 신사동 전시장에서 오는 4월 서울모터쇼에 출품할 ‘2011년 올 뉴 익스플로러’를사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신형 익스플로러는 3.5ℓ Ti-VCT엔진에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94마력(ps)과 최대토그 35.3㎏.m를 내며 기존 모델보다 28% 연비가 향상됐다.

/car@fnnews.com 이다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