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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업 하노이 ‘랜드마크 72’ 입주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3.20 17:39

수정 2014.11.07 00:24

경남기업은 지난 19일 베트남 하노이시 팜흥스트리트에서 베트남 최고층인 '랜드마크 72' 아파트동 입주식 및 타워동 골조 준공(상량) 행사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경남기업이 10억5000만달러를 들여 시공한 랜드마크72는 48층짜리 아파트 2개동과 72층짜리 복합 타워동으로 이뤄져 있다. 아파트는 922가구로 현재 95%의 계약률을 기록하고 있다.
입주자와 관람객들이 아파트를 둘러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