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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銀, 최고 13.75% 수익률 ‘더블찬스 56호’ 한시 판매
광주은행은 22일부터 내달 4일까지 코스피200 지수에 연계한 ‘더블찬스 정기예금 56호’를 한시적으로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상품은 1년제 정기예금으로 코스피200 지수의 등락률에 따라 최저 0%에서 최고 13.75%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더블찬스 56호는 또 기준지수 결정일 다음날부터 만기지수 결정일까지 기준지수가 장중 단 1회라도 25%를 초과 상승하는 경우엔 연 4.5%, 20% 초과하는 경우에는 연 0.0%로 수익이 확정되는 넉-아웃형 예금상품이다.
최저 가입 금액은 100만원으로 가입 대상에는 제한이 없다.
아울러 광주은행 대표 주기지수연동예금(ELD) 상품인 더블찬스 정기예금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광주은행 개인영업전략부 고병일 팀장은 “더블찬스 정기예금은 원금이 보장되면서 정기예금 이상의 투자 이익을 기대할 수 있다”면서 “저금리 시대 확실한 재테크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최진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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