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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1:1 독서 개인지도 무료 서비스 실시

박소현 기자
파이낸셜뉴스

교보문고가 유아·초등학생 독서 이력 관리를 위해 나선다.

교보문고는 입학사정관제가 확대되면서 독서 이력 관리가 중요해짐에 따라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1 독후활동 개인지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학생들이 추천 도서를 읽고 교보문고 홈페이지 내 게시판에 독서 감상문을 올리면 입학사정관제 정성현 진로컨설턴트에게 개인별 맞춤 첨삭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달의 주제는 ‘즐거운 학교 생활’로 유아·초등 저학년·초등 중학년·초등 고학년에게 연령별로 2권씩 총 8종의 도서가 추천된다. 매달 달라지는 주제에 따라 추천 도서도 바뀌며, 도서별로 학부모를 위한 가이드와 책 활용법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교보문고는 이번 서비스를 한시적이 아닌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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