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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포인트에 놓인 중국 긴축과 투자아이디어

김문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현대증권 김경환 애널리스트는 23일 "국내증시는 이미 중국 이슈를 선반영하기 시작했다"고 밝ㅎㅆ다.

실제로 2010년 10월 인민은행의 첫 금리인상을 정점으로 중국관련주의 KOSPI대비 상대강도는 약세가 지속되었으나, 올해 2월 중순을 기점으로 재차 회복되고 있는 모습이다. 단기적으로 중국 긴축에 대한 탄력도가 높은 국내 소재, 산업재가 상대적으로 매력적이며 IT, 자동차는 3-4월 중국 소비경기 회복 여부에 따라 매력도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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