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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코리아대표 목표전환 펀드’ 판매

김시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삼성자산운용은 '삼성 코리아대표 분할매수 목표전환 펀드'를 오는 31일까지 우리은행과 농협중앙회 등에서 판매한다. 설정 후 한달 내에 자산 총액의 50%가량을 주식에 투자해 주가상승 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나머지 50%는 그 후 2개월 동안 펀드매니저의 판단에 따라 분할매수해 변동성 장세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내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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