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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시스, 핵융합 초전도 전원장치 공급업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3.24 08:04

수정 2014.11.07 00:10

이트레드증권은 24일 다원시스에 대해 "2009부터 한국형 핵융합연구로에 핵융합 초전도 전원장치를 공급하고 있"면서 "특히 올해부터는 국제 핵융합실험로(ITER)에도 전원장치를 공급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7500원을 제시했다.

이트레이드증권은 핵융합 초전도 전원장치 확정 매출액이 2015년까지 연평균 209억원, 총매출액은 1,357억원으로 분석했다.

아울러 태양광 CVD 전원장치와 전동차용 전원장치 수주가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전국 전동차의 50.8%(3,657대)가 교체대상이어서 전동차 전원장치도 외형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kmh@fnnews.com 김문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