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경제

은선물값 31년만에 최고치

이효정 기자
파이낸셜뉴스

중동정세 불안으로 은 선물가격이 31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4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이날 5월 은선물값이 전일대비 0.5% 상승한 1온스(28.3g)당 37.375달러(한화 약 4만1000원)를 기록했다.

은선물값 상승은 리비아사태를 비롯한 중동국가들의 정세불안으로 만약에 대비해 싼 귀금속을 사두려는 심리가 작용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금선물값도 이날 사상최고치를 기록하며 장중 한때 1온스당 1448.60달러(약 162만1000원)까지 올라가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

/[email protected]이효정 인턴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