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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FF’ 눈길·사막 질주영상 공개

이다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4륜구동 4인승 ‘페라리 FF’의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비공식 메이킹필름으로 알려진 이 영상은 동영상 공유 웹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페라리 포(Ferrari Four)라고 불리는 신형 페라리의 광고는 4륜구동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 눈쌓인 산과 사막, 빗길을 질주하는 모습을 담아 제작됐다.

2인승을 고집하던 페라리에서 나온 첫 4인승 차 FF는 6.3ℓ 12기통 직분사 GDI 엔진을 탑재해 650마력의 파워를 내뿜는다. 최고속도는 시속 335Km,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는 불과 3.7초만에 주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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