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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등 일부지역서 방사성 요오드 검출
강원도에서 미량의 방사성 제논이 검출된 데 이어 서울 등 일부 지역에서도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됐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대기부유진 시료에 대한 측정을 시작한 결과 서울 등 일부 측정소에서 방사성 요오드(I-131)가 검출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측정값은 KINS가 강원도 지역 제논 검출을 계기로 28일 오전 10시부터 방사성 물질 측정주기를 1주일에서 매일로 단축한 뒤 처음 나온 결과다.
KINS는 “방사성 요오드의 정확한 측정값이 도출되기까지 24시간이 소요된다”며 “29일 오전 10시 이후 분석결과가 나오는대로 측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허현아기자※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