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코스닥
태웅. 독일 녹색당 승리 풍력시황 회복에 긍정적
현대증권은 29일 태웅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주가 7만원을 유지했다.
한병화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프로젝트 파이낸싱 환경의 개선, 지원정책, 유가상승으로 인해 풍력시황이 회복기에 진입한 가운데 원전사고와 이로 인한 주요국가들의 친재생에너지 정책의 확대로 회복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따라서 글로벌 1위의 풍력단조부품업체이며 해상풍력 시장에서 가장 높은 경쟁력을 가진 태웅의 가치가 더욱 부각될 수 있는 시점이라 판단된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김문호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