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국제유가 1.4% 하락한 103.98달러로 마감
리비아산 원유공급이 재개될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28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미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5월인도분이 전일대비 1.4%(1.42달러) 하락한 배럴당 103.98달러로 마감했다.
이는 지난 21일 이후 가장 낮은 마감가격으로 리비아 시민군이 동부 브레가의 원유생산시설을 탈환해 1주일 내 원유수출을 재개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라고 이날 마켓워치가 전했다.
/[email protected] 민상식 인턴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