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에서 전신 마사지받는다고?
파나소닉코리아는 목에서 발바닥까지 전신 마사지까지 가능한 ‘마사지소파(모델명: EP-MS41)’를 국내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파나소닉 ‘마사지소파’는 등받이에서 발받침까지 마사지 볼과 에어백이 탑재돼 소파에 앉아 편히 쉬면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마사지기구를 작동시키는 프레임을 신체에 밀착할 수 있도록 신축성 있는 소재로 구성해 목 줄기에서 허리까지 빈틈없이 마시지 해준다.
디자인 부분도 강화해 꽃무늬 패턴 등 화사한 커버 디자인을 적용해 봄 인테리어에 맞게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마사지소파의 디자인은 일본 내 디자인 시상 부분에서 저명한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우수 디자인으로 수상까지 받은 바 있다. 콤팩트한 사이즈(폭70cm, 높이 85cm)로 부피가 크지 않아 좁은 공간에서도 배치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마사지 부위나 시간 등 사용자 취향에 마사지 받을 수 있게 4가지 마사지 모드를 탑재했다.
목부터 발바닥까지 전신을 15분간 마사지를 받는 결림해소 모드, 마시지를 조금 더 빠르게 받을 수 있는 8분코스 모드, 뭉친 근육 등을 풀어주는 피로회복 모드, 가벼운 마사지로 기분을 풀어주는 기분전환코스 모드 총 4가지 마사지 모드가 있다.
피로도에 따라 마사지 강약을 3단계까지 조절할 수 있으며, 체형에 맞도록 마사지 위치를 조정할 수 있도록 편의성도 갖췄다. 다리를 편히 기댈 수 있도록 다리받침 기능을 탑재해 다리를 올려 놓고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했다.
일체형 커버로 교체가 용이해 세탁하기 편리하다. 커버 색상은 아몬드 브라운&커피 브라운, 블루 스트라이프, 플라워 옐로우, 카시스 레드, 글라스 그린 등 총 5종류가 있다. 마사지소파의 가격은 298만원이다.
/[email protected] 양형욱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