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이 유세윤 제자?, UV ‘이태원 프리덤’ 발표

이다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유세윤과 뮤지의 UV가 새 음반 ‘이태원 프리덤’을 내놨다. 여기에 가수이자 프로듀서인 박진영이 가세해 29일 발표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UV의 새 음반 ‘이태원 프리덤’은 유로비트의 80년대 디스코 음악을 바탕으로 위트 있는 가사와 팝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여기에 JYP 박진영이 랩과 피처링에 참여했으며 뮤직비디오에 등장해 제 3의 멤버로 활동했다.

▲ UV의 2집 앨범 ‘이태원 프리덤’의 자켓 사진

박진영은 “데모 음원을 들오본 후 유쾌하고 자유로운 UV만의 음악 스타일에 반해 피처링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UV는 “제 3의 멤버를 그간 비밀 오디션을 통해 섭외해 왔으며 박진영은 UV의 제자로 JY라고 불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UV는 지난해 정규 1집을 발표하고 ‘쿨하지 못해 미안해’, ‘집행유예’ 등을 히트시켰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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