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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희망의 숲’ 조성 참가

조석장 기자
파이낸셜뉴스

중소기업진흥공단 직원들이 30일 경기도 여주군 한강살리기사업 제3공구 양촌지구에서 식목행사를 벌이고 있다. 중진공 임직원 185명은 이날 유엔이 지정한 ‘세계 산림의 해’를 맞아 산림청이 주최하는 ‘희망의 숲’ 조성행사에 참가, 양촌지구를 비롯한 영산강·낙동강지구에서 느릅나무 등 87그루를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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