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4월 전망] 대우증권 “1월 고점 넘어서는 강세장 온다”
대우증권 양기인 리서치센터장은 31일 “4월 주식시장은 1월 고점을 넘어서는 강세장이 펼쳐질 것”이라면서 “코스피지수가 최대 2150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밝혔다.
양 센터장은 “유가 급등세가 진정됐고, 유럽 재정위기가 봉합되는 등 악재들의 영향력이 희석되고 있다”면서 “시장의 변동성이 축소된 만큼 단기매매보다는 ‘바이앤홀드’(Buy&Hold)로 대응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유망업종으로는 실적 개선세가 뚜렷하고 밸류에이션(가치 대비 주가) 매력이 돋보이는 자동차와 기계, 은행을 꼽았다.
/[email protected] 김한준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