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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팅, 디저트 메뉴 ‘후룻볼’ 선보여
버거킹에는 간편히 먹을 수 있는 디저트 메뉴 ‘후룻볼’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후룻볼은 달콤하고 상큼한 생과일이 고급스러운 간식메뉴다.
특히 생과일을 한입에 먹을 수 있는 크기로 손질해 손쉽게 먹을 수 있다.레드망고에는 생과일을 갈아 만든 유산균 스무디가 있다. 더블베리, 망고, 홍시, 딸기, 감귤 등 원하는 맛으로 골라 먹을 수 있으며 유산균까지 더해져 점심 식사 직후 소화에도 도움을 준다.
/[email protected] 김은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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