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신한투자 창립 38주년 기념 ELS 1종 70억원 규모 판매

김호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신한금융투자는 창립 38주년을 맞아 주가가 빠져도 원금이 보장되면서 연 4.5% 수익까지 기대할 수 있는 원금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70억원 규모로 8일까지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신한금융투자 ELS 2490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개월 만기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 이상인 경우 연 4.6%의 수익이 가능하며 최초기준가격 미만으로 하락하는 경우에도 연 4.5%의 수익을 제공한다.

이 상품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저위험(4등급)으로 분류되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금융상품몰(www.goodi.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70억원 이상 청약되면 안분배정을 통해 판매한다.

/[email protected]김호연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