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쇼핑산책] 봄 패션? 이번 주말 홈쇼핑은 어떨까
홈쇼핑사들은 이번 주말 봄 나들이에 어울릴 만한 패션 신상품들을 일제히 선보인다.
GS샵은 2일 오후 8시30분부터 ‘닉스 더 프레스티지 데님 3종’(9만9000원)을 편성했다.
2011년 봄?여름(S/S) 시즌 닉스 최신상품으로 다크 블루, 라이트 블루, 인디고의 3가지 색상으로 구성했다.
CJ오쇼핑도 올해 S/S 패션 아이템인 ‘ASH by YK Jung 티파니슈즈’(39만8000원)를 2일 오전 11시20분부터 독점 방송한다.
정통 유러피안 감성이 살아있는 컨템퍼러리 슈즈 브랜드인 ASH는 많은 연예인들이 신어 유명해진 브랜드다. 디자이너 정윤기와 ASH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상품으로 이태리에서 직수입돼 한정 판매된다.
현대홈쇼핑은 2일 오후 6시20분부터 봄맞이 신상의류 특집전을 열고 ‘에리카도도 새틴 밴딩팬츠 5종 세트’(5만9900원)을 판매한다. 패션의류 브랜드 에리카도도의 2011년 봄 신상품으로 은은한 광택감이 있는 스판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홈쇼핑은 ‘아니베팜므 로맨틱 하프코트’(29만9000원)를 2일 오전 6시10분부터 방송한다. 이번에 판매되는 양가죽 하프코트는 아니베팜므의 S/S컬렉션 홈쇼핑 첫 상품으로 엉덩이를 덮는 적당한 길이에 허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잡아줘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NS홈쇼핑은 2일 오후 7시30분부터 ‘조르지오 페리 신사화 3종 세트’(12만9000원)를 판매한다. 슬립온, 캐주얼, 옥스퍼드 신사화로 구성돼 한번 구매로 캐주얼, 정장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email protected] 최갑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