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제2금융
아주캐피탈, 초대형 비빔밥으로 화합과 소통 나서
아주캐피탈은 지난 2일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국립청소년수련원에서 약7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굿플러스 페스티발’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1박2일로 진행된 이번 행사 첫 날 점심으로 전 직원이 나눠먹을 수 있는 규모의 초대형 비빔밥이 등장했으며, 이윤종 사장을 포함한 경영진이 비빔밥을 직접 비비고 직원들에게 직접 배식했다.
이윤종 사장은 “다양한 재료들이 섞여 비빔밥이 완성되듯이 각각의 개성을 가진 아주캐피탈의 직원들이 화합하고 소통해, 발전하는 회사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경영진과의 질문 답변, 캠프파이어 등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email protected]김명지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