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국내 주식형 펀드 지난주에만 7953억 순유출

김시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국내 주식형 펀드 환매가 지속되면서 지난주에만 8000억원 가량의 자금이 순유출됐다.

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주(3월25∼31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7953억원이 순유출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도 60일째 자금 이탈이 지속됐다. 지난주에만 2138억원이 순유출됐다. 이에 따라 지난달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4510억원,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7114억원이 순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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