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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가평서 한방의료 지원활동 펼쳐

강문순 기자
파이낸셜뉴스


농협중앙회는 자생한방서울병원 의료진과 4,5일 경기 가평군농협 설악지점에서 한방의료 지원활동을 펼친다.
독거농, 고령농, 다문화가정·조손가정 등 경제적으로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계층의 농업인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며 진료과목은 척추, 관절, 무릎, 한방내과, 한방외과, 한방신경외과 등이다.

금번 의료지원 활동은 ‘농촌희망가꾸기’운동의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지역별로 연간 9회차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며, 지역간 의료서비스 불균형 해소와 균형발전을 위해 낙후지역 농업인에게 무료로 지원된다.

특히 이번행사에는 봉사활동의 효율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의료지원봉사 이외에도 고령농에 대한 보이스피싱 피해방지 교육과 이·미용서비스를 병행 추진키로 했다.

/[email protected] 강문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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