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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가, 식목일 맞아 나무심기 등 다채로운 행사 펼쳐
유통가가 5일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이고 있다.
롯데슈퍼는 4일 임직원 20여명은 종로구 구기동의 청운양로원을 방문해 꽃 모종 심기 봉사활동을 했다. 프리뮬러, 쥬리안, 프리지아 등의 5종의 꽃 모종 600여 개가 이날 양로원 화단과 뜰에 심어졌다.
이날 행사는 롯데슈퍼가 작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아름다운이웃'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향후 ‘협력사 일손 돕기’, ‘입양아 뿌리 찾기’ 등 나눔, 봉사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도미노피자는 식목일 당일 대전시 나무심기 행사에서 ‘출동! 파티카, 출동! 푸른 숲 만들기’를 주제로 이색 피자 파티 행사를 개최한다.
대청호 수변공원에서 진행되는 ‘대전시 식목일 행사’에서는 나무 심기 행사에 참가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깜짝 피자 파티를 열어줄 예정이다. 피자를 만들 수 있도록 제작된 도미노 파티카(Party Car)가 직접 나무심기 행사장을 찾아가 현장에서 요리한 피자를 제공한다.
파티카 행사는 수변공원 자연생태관 인근에서 정오부터 진행된다.
/[email protected] 김은진기자※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