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일반

조선왕실에선 어떤 음악으로 태교를?

최진숙 기자
파이낸셜뉴스

조선왕실에서는 어떤 음악으로 태교를 해 왔을까? 왕실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음악을 감상했을까?

숙명가야금연주단의 조선왕실 태교 콘서트 ‘달콤한 하품’은 이런 질문에서 출발한다. 왕실태고 음악회 ‘달콤한 하품’은 우리 장단이 담긴 음악을 훈육상궁의 지도에 따라 관객이 함께 감상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13일부터 17일 까지 소월 아트홀에서 5회에 걸쳐 진행된다. 클래식 위주의 태교음악회와는 색다른 자리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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